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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 국립대 1위, 국내 6위
    경북대의 취업경쟁력을 대내외로 인정받았다.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에서 경북대가 국립대 1위, 국내 6위, 세계 301-500위권에 올랐다.
    이번 대학순위는 고용주 평판(30%), 졸업생 성공지수(25%), 고용주와의 파트너십(25%), 고용주와 학생의 관계(10%), 졸업생 취업률(10%)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 US뉴스앤월드리포트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 국립대 1위, 국내 10위
    경북대학교가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국내 10위, 아시아 94위, 세계 555위에 올랐으며, 국립대로는 1위를 차지했다.
    저명한 미국의 학교평가전문매체인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는 10월 24일 74개국 1,295개 대학 대상으로 종합 평가해 세계 1,250대 대학을 발표했다. 국내 대학은 경북대를 포함한 44개 대학이 세계 1,25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학순위는 학술정보서비스기업인 톰슨로이터의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해당 대학교의 국제 협동 연구, 세계적/지역적 연구 평판도, 표준화된 인용 영향도,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수,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비율 등 13개 항목 점수를 차등 배점해 총점으로 대학을 평가했다. 이 중 경북대는 ‘국제 협동 연구’ 부문에서 세계 206위를 차지했다.
    학문분야별 순위에서는 경북대는 농학 분야에서 국내 3위, 세계 143위, 물리학 분야에서 국내 4위, 세계 205위를 차지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경북대, 세계대학랭킹센터 대학평가 국내 8위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기록했다.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10월 16일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 따르면, 경북대학교는 전년대비 17위가 상승된 세계 320위에 올랐으며,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CWUR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개 대학은 서울대(23위),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POSTEC(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 등이다.
    경북대학교의 순위는 전 세계 2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1.2%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경북대학교는 이 가운데 특허 분야가 세계 7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논문 인용도(세계 319위, 국내 4위) 분야도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경북대, ‘2017 상해교통대학 평가’ 국립대 1위, 국내 9위
    경북대학교가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2017년 세계대학 학술순위(ARWU,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2017)’에서 세계순위 401-5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대는 상해교통대학에서 공개한 평가 기준과 지표별 가중치 등을 바탕으로 총점을 산출한 결과, 국립대 1위, 국내 대학 9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상해교통대학 세계대학 학술순위는 ▷교수와 동문 중 노벨상 및 필즈상 수상자 수(30%) ▷우수 연구자 보유 실적(20%) ▷네이처나 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SCIE),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게재된 논문 수(20%) ▷1인당 학술평가(10%) 등 정량 지표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상해교통대학 세계대학 학술순위는 학술 평가의 비중이 높아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 2017 라이덴 랭킹’세계 상위 1% 논문 비율, 국내 8위, 국립대 1위
    생물의학·보건학 분야 국내 1위
    경북대학교가 국제저명학술논문을 평가하는 ‘2017 라이덴랭킹’에서 거점국립대 1위(아시아 67위, 세계 386위), 생물의학·보건학분야가 국내 1위에 올랐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은 지난 18일 2012~2015년까지 최근 4년간 학술정보서비스기업 ‘톰슨로이터’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인용빈도 상위 1%, 10%, 50%의 논문 비율을 조사해‘2017 라이덴랭킹’을 발표했다. 경북대학교는 국제논문 5천편 이상 발표한 대학 중에서 공동저자 Full counting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논문 수는 7,171편으로 작년에 비하여 436편이 증가 했고, 상위 1%의 논문비율에서 국립대 1위(전체8위), 상위 10%의 논문비율에서 국내 1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 생물의학?보건학 분야가 1,000편 이상 발표한 대학 중에서 작년대비 105편 증가한 1,447편의 논문을 제출하여 상위 1% 논문 비율이 0.5%로 국내 1위를 차지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인했다. 국제 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라이덴랭킹’은 대학평판을 고려하지 않고 우수 논문의 수와 빈도를 인용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대학 교수들의 연구 성과가 어느 정도 우수한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평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