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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세계대학평가 전공별 순위 ‘석유공학’ 세계 51~100위권

등록일
2026-03-27 15:3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28
게시기간
2026-03-27 ~ 2031-03-31
경북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발표한 ‘2026 세계대학평가 전공별 순위’에서 석유공학 분야가 세계 51~100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순위는 전 세계 100여 개국 1,90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인문학, 공학, 자연과학 등 5개 분야 55개 세부 전공을 분석해 산출됐다. 평가지표에는 학계 평판과 기업계 평판, 논문 피인용 지수, H지수(H-Index)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경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거점 국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100위권 전공을 배출하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화학, 환경공학, 전자공학 등 인접 학문 분야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석유공학 분야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화학과 정성화 명예교수(기초학문융합연구원 원장)와 환경공학과 박창민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하는 ‘세계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들이 보유한 연구 성과는 석유공학 분야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이러한 연구 역량이 이번 세계 순위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경북대는 농학 및 임학 분야에서도 세계 151~20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허영우 총장은 “경북대 연구진이 가진 세계적 수준의 연구 저력은 대학 혁신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 경북대는 현재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구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여 대학의 전체적인 연구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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