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뉴 사이드메뉴
메뉴 닫기
페이지배경

대학홍보

경북대 저서 7종,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등록일
2026-07-24 14:4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11
게시기간
2026-07-24 ~ 2031-07-31
인문학 3종·사회과학 3종·자연과학 1종 선정… 경북대 출판부 출간작 4종 포함

경북대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7종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기초학 분야 연구·저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우수 연구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문학 114종, 사회과학 104종, 자연과학 70종 등 총 288종이 선정됐다.

경북대에서는 인문학 3종, 사회과학 3종, 자연과학 1종 등 총 7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인문학 분야에서는 ▷경북대 철학과 4단계 BK21 사업단의 ‘갈등 담론의 철학적 지평(북코리아)’ ▷안유경 영남문화연구원 연구원의 ‘이이와 임성주의 성리학(박문사)’ ▷황보영조 사학과 교수의 ‘프랑코 독재와 에스파냐의 민주화(경북대학교출판부)’가 선정됐다.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정태식 인문학술원 연구원의 ‘21세기 제국의 정치와 종교: 트럼프와 미국 백인 기독교 국가주의, 푸틴의 러시아 세계, 시진핑의 종교 중국화(한울아카데미)’ ▷김성룡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법언어학 입문(경북대학교출판부)’ ▷이명현 사회복지학부 교수의 ‘복지국가의 이론적 변천과 취업 지원 정책 비교(경북대학교출판부)’가,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권태환 의학과 교수의 ‘신장의 분자생리학적 이해(경북대학교출판부)’가 포함됐다.

선정작 가운데 4종은 경북대 출판부에서 출간한 도서다. 이는 전국 대학 출판부 중 두 번째로 많은 선정 실적이다. 해당 4종은 경북대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경북대 학술총서 집필 및 출간지원사업’의 결과물이다. 경북대 학술총서는 현재까지 29종이 출간됐으며, 이 중 14종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및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사진.jpg